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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형쟁이 스니즈의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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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813_285/snz7_1313203206284_ewtDW7_jpg/snz7.jpg?type=m2]]></url>
					<title><![CDATA[모형쟁이 스니즈의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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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description><![CDATA[http://snz7.com<펌 에티켓...꼬리말>
레진 피규어 전문 대리제작 모델러.

현재 피규어 의뢰건 제작중이므로 완성될 때까지 의뢰는 잠정 중단상태입니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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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0 May 2012 06:29:30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딸기, 그리고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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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또 딸기철이 돌아왔습니다~
요즘 한참 노지딸기 나오기 전 하우스 딸기의 끝물철이라 많이 싸졌더군요.
봄이면 의례 만들어오던 딸기 쇼트케익, 이번엔 아들램 주문대로 만들었더니 딸기
무게를 이기지 못해 케익접시로 옮기는 도중 기울어지는 대참사가;;;
어찌어찌 접시로 옮겨놓고 수정했더니 못난이 케익이 나왔습니다...ㅋㅋㅋ
ㅡㅠㅡ 다음번엔 베이스만 만들어 놓고 접시로 옮긴 후 데코레이션을 해야겠네요.
그리고...
후아;;; 4년 전 핸드드립 세트를 팔아버렸는데 다시 핸드드립을 시작했습니다.
에스프레소는 약간 향이 죽고 한쪽으로 단일화되는 경향이 있어서 좋은 원두의 본
래 맛과 향을 느끼기 어려운데 귀차니즘에 그.......]]></description>
					<pubDate>Wed, 28 Mar 2012 15:05:53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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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라멘 만들기랑 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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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갑자기 라멘이 생각나서 일본식 돈코츠 라멘을 만들었습니다.
차슈는 만들어둔 것이 있겠다, 육수만 내면 되니 간단하게 생각했는데 생각처럼 인스턴트
라면 끓이듯 뚝딱은 안되네요...ㅎㅎㅎ;;
여튼, 집에서 만들어 먹어도 꽤 괜찮게 나오더군요. 저도 레시피를 정리할 겸 간단 레시피
들어갑니다~
차슈 레시피는 따로 적지 않았어요, 예전 제 게시물에 있습니다~  
&lt;육수 재료&gt;
돼지다리뼈(정육점에서 싸게 팔아요~), 닭발(넣으면 구수함과 진한 국물!!), 양파,통마늘,
생강, 대파,통후추, 맛술 &lt;토핑 재료&gt;
숙주나물, 반숙 달걀, 달걀 양념장(물, 간장, 맛술, 설탕, 다진마늘-1:1:0.3:0.3:약간), 쪽파나
.......]]></description>
					<pubDate>Wed, 14 Mar 2012 23:39:43 +0900</pubDate>
					<tag><![CDATA[라멘,돈코츠,일식,저니,journe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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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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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또 간만의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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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포스팅 밀려서 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군요;;
^^;; 일주일에 한번씩이라도 정기적으로 해야하는데 사진만 찍어놓고 자꾸 미뤄두고
있습니다.
아들램 대학 합격하고 고등학교 졸업하고 이래저래 부산했던 2월이었네요. 아래는 깅갱이 대학 합격하면 딴다고 4년 전에 구입해 셀러에 쟁여뒀던 샤또 브랑깡뜨냑입니다. 따면서 두근두근~~ 3등급 그랑크뤼긴 하지만 크뤼급 와인 딴 건 첨이었
거든요. 대학 합격하던 날 뭐 먹고 싶냐고 먹고 싶은 거 다 사준다니 캐비어, 상어 지
느러미 먹고 싶다고 헛소리하다가 피자 먹고 싶다길래 피자 시켜서 와인을 땄습니다.
피자에 크뤼급 와인이 좀 아쉬워서 다음날 찹스테이크를 만들어.......]]></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3:25:1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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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악!!!! 아들냄 대학교 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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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좋아 기절할 거 같!~!!!!
조금 아까전 발표됐는데 충북대 합격입니다!
1차 수시 실패해서 조마조마해 죽는 줄 알았는데 목표한 대학 학과
에서 정시로 합격되는군요!! ;ㅅ; 어흑!!!
수능 때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를날립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17:05:0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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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유자 롤케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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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마트에 갔다가 할인해 파는 유자차를 겟~
차로만 마시기 아까운 향긋한 향에 유자차를 갈아 넣고 산뜻한 유자 롤케익을 만들어 봤습니다~
롤케익은 처음 만들어 봤는데 가정용 전기오븐 사이즈로도 롤케익이 만들어지긴 하는군요.
시트지도 폭신하게 잘 나왔고 오렌지술 코엥트로를 담뿍 담은 시럽을 촉촉히 발라 갈은 유자를 섞
은 덜 단 생크림을 넉넉히 바르고 말았더니 도지마 롤처럼 크림이 튼실한 롤케익이 만들어졌습니다.
ㅡㅠㅡ 무가당 생크림으로 만들어서 많이 달지 않은 것이 천만 다행이에요;;
생크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편도 달지 않고 유자가 들어가 산뜻하니 뚝딱 두어조각을 해치우
더군요.
만들기도 그리 어렵.......]]></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1:53:59 +0900</pubDate>
					<tag><![CDATA[롤케익,유자차,유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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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늘어난 살림....ㅇㅅ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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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ㅡㅡ 역시 2~3달 간 늘어난 것들을 한번에 몰아 올려봅니다. 아래 사진은 아들 놈 노는 행태입니다. 데탑으로 플삼을 돌리고 놋북으로는 아프리카를 보고...
ㅡ.,ㅡ 저에게 뒤통수를 열라 맞습니다만 씩~ 웃고 마네요...ㅋㅋㅋ 
얼추 10월경부터 수중에 들어온 소프트입니다. 
다크소울, 어쌔신 레볼, 스카이림, 엑실리아, 아캄시티, 언차티드, 오키님의 레고, 나나님의 솔칼~
ㅡ.,ㅡ;;; 음;; 또 왕창 늘어버렸네요;;; 가운데는 제 모형 인증용 snz 네임 플레이트에요~ 12월 말에 드디어 4년을 쓰던 핸드폰을 교체했습니다~~
남편은 스마트폰 타령에, 때마침 아들녀석도 수능 끝났겠다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세 식구 몽땅 옵
티.......]]></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5:02:16 +0900</pubDate>
					<tag><![CDATA[옵티머스,3D,알파스캔,TLED27]]></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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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근래 2달간 만든 음식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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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 녀석이 수능 끝난 뒤 컴과 플삼을 내내 끼고 사는 통에플스고 컴이고 영
건드리지도,음식 만들고 사진을 찍어도 올리지 못하고 메모리에 묵혀두다가 간
만에 몰아 올려봅니다. 대충 찹스테이크, 크림소스 파스타, 떡갈비버거, 수플레 치즈케익, 불고기핫도
그, 에비동... 에... 그리고 토스트랑 계란 후라이가 너무 이쁘게 되서 찍어본 것
도 있네요. ㅎㅎㅎ
내내 아침을 못 먹다 한번 토스트랑 후라이 딸기쨈, 아메리카노를 먹어봤는데
ㅡㅠㅡ... 취향에 안 맞아요~ 뭔가 허전~~한 것이...으흐흣 ]]></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12 14:24:02 +0900</pubDate>
					<tag><![CDATA[찹스테이크,크림소스파스타,떡갈비버거,수플레,치즈케익,불고기버거,에비동,새우튀김덮밥,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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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와앙~~ 소코 블로그 이벤트에 당첨 됐습니다~~ 오, 굿!!]]></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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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켜헛~~~크리스 마스 이브날 새벽 생각치도 못하게 안 좋은 일을 겪어 기분이 영
텁텁했는데 이벤트 참여해놓고도 잊고 있다가 깜짝 놀랄 선물을 받게 됐습니다~
;ㅅ; 디즈니 유니버스 노리고 참가했던건데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11 00:29:26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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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오오~드디어 에브리타운 1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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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제가유일하게 하나틈틈히 하나하고 있는 앱 에브리타운입니다.
캐쉬질을 유도하는 앱 게임이 싫어 치를 떨면서도 아기자기하고 이쁜 그래픽과 건축물들에
콩꺼풀이 씌여캐쉬질 없이 근근히반 년을 소박하게 살았습니다. 10일 연속으로 출첵하면
25캐쉬씩 받을 수 있다보니 그것으로도 꽤 유용하게 쓸 수 있더라구요.
그러던 중...
이번에 1주년 행사를 한다길래 기대를 잔뜩 했는데 첫 날부터 아이템 2개를선물 받았어요~
좁아 터진 집구석에 이리저리 치우고 1주년 테이블 2개를 놨더니 앞 마당이 꽉 들어찹니다..ㅋㅋ
앞으로도 근근덕신 소박하게예쁜 에브리타운을 즐기고 싶으니 앞으로 10주년 20주년 장수
하는 엡타가 되길 빌.......]]></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11 17:52: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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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플로렌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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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드디어 깅갱이 수능시험입니다. 후아~~ 후아~~ ㅡㅡ;;
애는 맘 편히 갔는데 제가 오히려 긴장해서 두통이 딱딱 오는군요;; 깅갱이 수능 영양간식으로 플로렌틴을 만들었습니다.
두뇌 활성화에 좋다는 아몬드와 호두를 듬뿍 넣고 비타민C가 풍부
한 건조 블루베리, 크린베리, 토마토, 오렌지제스트들을 넉넉히 다져
넣어 상큼함을 더했어요. 해바라기씨가 없었던 게 좀 아쉽네요.  생크림에 버터와 꿀, 설탕으로 필링을 준비합니다. 쿠키 시트를 반죽해냉장고에 하루 휴지시켰다가 팬에 얇게 깔고 포크로 폭폭 구멍을~ 바글바글 끓인 필링에 호두랑 아몬드 말린 과일 다진 것들을 넣고 아몬드가 부셔
지지 않게 조심조심 섞.......]]></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09:44:54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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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은하영웅전설 양장 완전판 도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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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후아~~
눈물을 머금고 몇 날 며칠을 골라낸 레진 피규어 킷을 몇 개 팔아가면서까지 결국 손
에 넣은이타카에서 출판된 은하영웅전설완전판입니다!
대신 집에 있던 대여점용 을지서적판은 싸게 팔아버렸지요. 그렇게 우여곡절을 거치고 예판했던 책이 드디어 오늘 오전 도착했습니다~
검은 가죽 느낌의 양장... ㅡㅡ;; 그래서 비쌌구나...와 그래서 무겁구나...가 겹치더
군요.
어쨌든 가죽느낌의 양장에 반만 커버 종이를 두른 것이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본편 10권은 검은색, 외전 5권은 갈색으로 분리해놨습니다. 
한 권 빼서 안을 보죠.
표지 때문에 한바탕 홍역을 앓고 늦게 나온 것이 참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깔끔해.......]]></description>
					<pubDate>Wed, 12 Oct 2011 12:52:2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은영전,은하영웅전설,이타카,완전판,다나카요시키,은하영웅전설완전판스페셜박스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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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샐러드를 곁들인 허브향 가득한 로스트 비프]]></title>
					<link>http://snz7.com/901252601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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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아들녀석이 고등학교 마지막 기말고사를 보고 일찍 들어오는 날이라 간만에
수능도 얼마 남지않고 해서 녀석이 좋아하는 로스트 비프를 만들어줬습니다.
허브향이 좋다고 스테이크보다 이걸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런데 워낙 손이 많이 가
는데다 2시간 반 정도의 조리시간이 드는지라 전 되도록이면 안해주려고 발악을 하
죠...ㅋㅋㅋ
여튼 깅갱이가 일찍 와 현관문을 열자마자 허브와 함께 구워지고 있는 고기 냄새를
맡고는 너무 좋아해서 힘든 건 둘째치고 저도 기분이 좋더라구요.
거기에 살짝 초를 쳐줬죠. 오늘 시험도 끝났겠다, 수능도 얼마 남지 않아서 힘내라
는 응원차 해주는 거라고요. 다음은 기약 없다고...ㅋㅋ.......]]></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22:47:40 +0900</pubDate>
					<tag><![CDATA[로스트,비프,스테이크,와인,지공다스,허브,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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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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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홍차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title>
					<link>http://snz7.com/90125255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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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뇨홋~~ 그동안 얼마 남지않은 루피시아 얼그레이 그랜드 클래식을 보며 아쉬워하던
차에 지인이 오사카 가시는 길에 부탁해 얼그레이 그랜드 클래식만 2봉을 구했습니다~
ㅡ.,ㅡ 정말 몇 년만에 받아보는 루피시아 종이백이더군요...ㅎㅎㅎ
거기다 날씨도 갑자기 추워지기 시작해서 홍차 마시기에 너무 좋습니다.
여름동안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아이스 라떼등 시원한 커피를 마시느라 상대적으로 만
들기 간단치 않은 아이스티는 자연히 비중이 밀렸죠.
하지만 찬 바람이 들기 시작하자마자 자연스럽게 제일 먼저 한것이 책상 위에 상시 대
기중인 티팟에 홍차를 채워 마시고, 클로티드 크림을 만들고 스콘을 만드는 것이더군요;;
철.......]]></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22:02:34 +0900</pubDate>
					<tag><![CDATA[홍차,스콘,노리다케,루피시아,칼리프궁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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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이젠 꽤나 안정적으로 에스프레소를~]]></title>
					<link>http://snz7.com/90125254135</link>
					<guid>http://snz7.com/90125254135</guid>
					<description><![CDATA[  에스프레소를 직접 원두를 볶아 그라인딩해서 수동 에스프레소로 에쏘를 뽑아
마시기 시작한지 3년이 넘어갑니다.
이젠 꽤나 안정적으로 에쏘를 추출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어느 정도는...^^;
여름에 열심히 아이스 커피를 마시고 했는데 이젠 날이 좀 쌀쌀해지자 살짝 홍
차에 밀리고 있는 커피입니다만... 라떼 만들어 먹는 재미가 또 쏠쏠해서~~
홍차 사이사이 간간히 마셔주고 있습니다.
ㅠ.ㅜ 하지만 스팀밀크를 우유를 데워 우유거품기로 만들다보니 라떼아트는 좀 
힘들군요...
아, 프라푸치노가 뭔가 했더니 커피랑 얼음을 곱게 갈은 것이더군요. 아래 라떼
사진 두개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인데 바닐라 라떼 프라푸치노.......]]></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21:44:24 +0900</pubDate>
					<tag><![CDATA[에스프레소,로스팅,핸드프레소,라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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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스타벅스 일본 봄 한정 선물 받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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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는 언니 컴 고쳐주러 갔다가일본 스타벅스 봄 한정 텀블러랑 에스프레소 잔을 선물 받았습니다~
예쁜 벚꽃 프린트가 인상적이에요.
더불어 에프터눈 티의 유리 홍차잔도 같이 받았어용... 옹홍홍~~
자주 애용해줘야겠습니닷~  &#65279;]]></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11 18:29:08 +0900</pubDate>
					<tag><![CDATA[스타벅스,일본한정,봄한정,텀블러,에스프레소잔,에쏘잔,에프터눈티,홍차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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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벼룩벼룩 ]]></category>
					<title><![CDATA[낙타 티코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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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낙타티코지입니다.
100% 손바느질로 4온스 퀼트솜을 넣어 도톰해 홍차가 오랫동안 따뜻해요.
노리다케 티팟에 사이즈를 맞춰 만들었습니다.
배송비 포함 25,000원이며 구매 원하시는 분들은 쪽지 주세요.
  
&#65279;]]></description>
					<pubDate>Sat, 06 Aug 2011 22:39:24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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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만든것들 ]]></category>
					<title><![CDATA[1/8 모에땅 나지하라 잉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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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비가 많이 와서 생각보다 작업하는데 지장이 많았습니다. 비 오는 걸 무시하고 도장을
강행했다가 하얗게 백화현상이 생겨 신너목욕을 시키기도 했는데 여태 작업하며 락카
도장 하는데 백화현상 생기기는 또 처음이네요. 경화지연제를 넣지 않아서 그런건지;;
하여튼... 두번째로 정품 작업한 것인데 고토부키야... 깨기포 참 난감했습니다.
거기다 신너 목욕 시키면 스베스베까지 다 씻겨 나가 홀랑 드러나버리니...ㅋㅋㅋ
ㅡㅡ 어쨌든...
색상이 단순한 것 같은데 의외로 비슷한 색감의 색상이 여러색 쓰이더군요. 작례도정
품박스, 인터넷에서 구한 이미지,잡지책에 있는 사진등 모두 제각각이라 결국 원작 이
미지를 참고하자고.......]]></description>
					<pubDate>Wed, 03 Aug 2011 20:09:04 +0900</pubDate>
					<tag><![CDATA[모에땅,나지하라,잉크,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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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얘기]]></category>
					<title><![CDATA[완성이 목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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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ㅡㅡ 금년에 참 비가 징글징글하게 많이도 오네요.
비 오는 날 도장 강행했다가 망해 다시 신너 목욕 시켜보기도 하고 그러다 다시
드러난 깨기포에 진저리를 치기도 했지만 어찌 됐든! 거의 끝나갑니다~~ 올레~~
ㅡ.,ㅡ 조립하다가 도장이 깨지는 바람에 왼쪽 머리카락 수정, 재 도장에 들어갔습
니다요;;
스텐드 불빛 하나에만 의존해 사진을 찍었더니 너무 색상이 짙게 나왔는데 본 촬영
들어가면 좀 괜찮게 나오겠죠??
ㅡㅡ 뭐, 어짜피 흰색 위에 촘촘히 올린 보랏빛 음영은 안 보인다 꽤꼬리~~
색상이 은근 다채로워서 작례를 기준으로 삼아야할지 원작 이미지를 기준으로 삼아
야할지 고민했었지만 대충 두가지에서 골라 작.......]]></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6:16:35 +090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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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차슈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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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얼마 전 아는 언니랑 일식 라멘 돈부리 전문점 가서 처음 먹어본 차슈동이 너무 맘에 들어
바로 만들어보기에 나섰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진 않은데 더운 날씨에 2시간 가까이 가스렌
지 앞에 서 있는게 곤욕이네요;; 그래서며칠 전 비가 며칠 연속 올 때 돼지고기 삼겹살과 
뒷다리살을 2kg 사다가 또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했뒀습니다~
차슈동은 차슈만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해두면 금방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게 너무 맘에
들더군요~ 
레시피 갑니다~
차슈재료&gt;&gt;
돼지고기-1kg(삽겹살, 앞다리살, 뒷다리살등 취향대로)
조림장 : 물-500ml, 간장-10큰술, 맛술-10큰술, 물엿-6큰술, 황설탕-4큰술, 통마늘-10개, 생강
.......]]></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11 15:59:07 +0900</pubDate>
					<tag><![CDATA[차슈,차슈동,챠슈,돈부리,덮밥,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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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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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토마토의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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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리는 걸 놓친 사진부터 몇 장 투척합니다~
ㅡㅡ 와인 한잔 마시고 싶어서 GS슈퍼에서 세일하는 안심을 가져다 구워 스테이크 소스 따로
만들어 먹어봤는데 확실히 등심보다 육질이 연하네요. 특유의 맛과향도 있고... 곁들임 야채가
빠져 좀 심심했지만 안심 스테이크가 이런 느낌이다를 알게 됐으니 다음엔 제대로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아래는 지난 주말 아들이 파스타 해먹자고 해서 만든 엔쵸비 갈릭 파스타~
음~~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깅갱이도 대만족! 샐러드는 간단히 깔끔한 맛을 내는
오리엔탈 드레싱을 만들어 곁들였습니다. 아래가 어제 만든 토마토 소스입니다.
토마토 가격이 싸면 항상 잔뜩 사서 토마.......]]></description>
					<pubDate>Thu, 23 Jun 2011 17:03:55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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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뭔가 잔뜩 자라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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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뙤약볕 아래서 식물들이 정말 잘 자라줍니다.
기분 좋네요~
블루베리는 죽어버린 가지들을 모두 쳐내고 가지치기를 해서 앙상해질 줄 알았는데 예상과
달리 새 가지와 잎들을 무성하게 내 주어서 금년엔 열매를 거의 포기했지만 내년엔 꽤 기대
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지치기한 가지를 포트에 푹푹 꽂아 삽목한 것들 중 4~5포트 정도만 실패하고 나
머진 아직까지 꽤 잘 버텨주고 있네요. 뿌리가 났는지 요즘엔 새로 잎을 내놓기 시작합니다.
서림에서 속아 받은 까마귀밥여름나무는 제 속도 모른 채 쑥쑥 잘 자라주네요...ㅠ.ㅜ  무화과나무 잎이 많이 자랐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죽은 대나무 꽂아 놓은 것.......]]></description>
					<pubDate>Mon, 20 Jun 2011 15:08:01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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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얘기]]></category>
					<title><![CDATA[색감 확인 2번째... ㅡ.,ㅡ;; 잉크 머리색 짜증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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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휴우...;;
나지하라 잉크가 은근 색감이 까다롭네요. 비슷한 갈색 계열도 몇가지가 다른
색감으로 사용되고 머리카락도 쉽게 작례처럼 화사하게 내기가 까다롭군요;;
머리카락은 일단 3단계로 갑니다. 옅은 노란 빛 컬러, 그 다음이 살짝 주황빛이
도는 컬러로 끝부분과 그림자쪽... 즉 핑크색이 올라갈 자리죠. 핑크색이 그대로
노란 색 위에 올라가면 색감 변화가 너무 튀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노란색, 살
구색, 그리고 그 위에 핑크 계열이 올렸습니다. 실제로 보면 화사한 색감인데 사
진엔 너무 짙게 나와버리네요. 핑크도 일단 테스트 부품에 올려봤는데일반 불투
명으로 했다가 완전 말아먹을 뻔 했습니다. ㅡㅡ;; 클리어 반.......]]></description>
					<pubDate>Tue, 31 May 2011 01:15:56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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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 딸기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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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끝물 딸기 2탄입니다~
남은 딸기를 몽땅 써서 만든 딸기 쇼트케익이에요. 큰 홀 케익과 작은 미니 케익 만들고
도 딸기가 약간 남아서 우유와 얼음, 설탕 약간을 넣고 갈아 대충 딸기 쉐이크를 만들어
더운 낮에 시원하게 즐겼습니다.
준비는...
스펀지 시트, 구운 아몬드 슬라이스, 생크림, 딸기 슬라이스, 시럽에 딸기리큐르를 넣어 
딸기 시럽을 준비하고 슥닥슥닥... 시트에 딸기시럽을 바르고 생크림을 올리고 자투리
딸기를 올리고 다시 시트 올리고를 반복~ 다 올렸으면 마지막 3번째 시트를 덮고딸기 
시럽을 바른 후 생크림으로 깔끔하게 아이싱합니다. 아이싱이 끝났으면 무늬쪽이 잘 보
이는 슬라이스된 딸기를 골라 차곡.......]]></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21:05:42 +0900</pubDate>
					<tag><![CDATA[딸기,딸기쇼트케익,쇼트케익]]></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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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딸기, 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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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끝물 딸기를 겨우 구입했습니다.
자꾸 미루기만 하다가 금년 봄엔 제철 딸기도 못 즐겨볼 뻔 했네요.
딸기쨈도 만들고 아몬드 크림에 커스터드 크림이 곁들여진 딸기 타르트도
만들고 조금 남은 딸기는 마지막으로 딸기 쇼트케익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1년여만에 딸기쨈 만들면서 달달한 딸기향을 맡으니 너무 좋군요~ 
딸기쨈엔 역시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이겠죠? 으흐흐흐흐~~ 조만간 크림티를! 그리고 아래는 월남쌈입니다. 닭가슴살에야채들과 쌀국수를 라이스 페이퍼에
말아 만든 산뜻한 월남쌈에 차가운 화이트 와인 한잔~ ㅡㅠㅡ)b ]]></description>
					<pubDate>Sun, 29 May 2011 21:58:2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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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바질 페스토 파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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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녀석이랑 주말에 바질 페스토 파스타를 만들어 먹었네요.
푸푸푸님이 보내주신 바질이랑 올리브 오일 갈은 것에 노릇하게 볶은 잣, 마늘, 엔쵸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넣고 더 갈아 삶은 파스타에 버무려서 만들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참 맛있더라구요.
얼른 바질 심어서 키워 페스토 만들어야겠습니다~
작은 접시에 담았더니 무지 수북해 보이네요...ㅡㅠㅡ;;
여전히 사랑중인 시저 샐러드 역시빠질 수 없죠~ 다양한 나라의 음식을이것저것 만들어 맛 보는 것이 
정말 너무 즐겁습니다.
이번주엔 태국 볶음 쌀국수인 팟타이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0:41:48 +0900</pubDate>
					<tag><![CDATA[바질,페스토,바질페스토,파스타,시저드레싱,시저샐러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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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의 포토이야기]]></category>
					<title><![CDATA[색감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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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ㅡㅡ 흠..............
역시나 갈색 계열은 색이 제대로 안 잡히네요. 붉게 나오잖아~~
본 도장 올라가는데 왜 날씨는 또 계속 이모냥인지... 쩝... ]]></description>
					<pubDate>Mon, 23 May 2011 10:24:49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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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봄의 끝자락에서...]]></title>
					<link>http://snz7.com/90113534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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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 장마철 마냥 줄기차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오랜만에 햇빛을 보는 기분이 듭
니다.
2월경에 가지치기 한 것을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5월 초 포트에 그냥 쿡쿡 꽂아 뒀
는데 너무 비가 많이 와서 제대로 자랄까 잔뜩 긴장을 했었죠.
헌데 우려와 달리 뿌리가 내렸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지들에서 눈 꽃이 꽃봉오리를
내밀려고 하고 잎도 충실히 비집고 나오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ㅡㅡ 화초는 엄청나게 잘 죽이는데 나무는 잘 기르는...;;; 이상한 재주를 가지게 됐
군요;;  
아래 녀석은 페퍼민트입니다.
작년에 쌀국수에 넣어 먹으려고 고수를 구입하며 같이 구입한 건데 혹시나 자랄까
해서 잎 다 떼어먹은 줄기를 화분에.......]]></description>
					<pubDate>Sat, 14 May 2011 22:40:2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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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러블리 시저 샐러드~♡]]></title>
					<link>http://snz7.com/90112750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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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제 푸푸푸님이 보내주신 시저 드레싱과 바질페스토가 도착했습니다~~
바질 페스토는 아직 잣이랑 몇가지 재료가 더 들어가야 되는거라 잠시 냉장고에 미뤄두고
맛난 향을 풍기는 시저 드레싱을 제대로 맛을 보기로 했습니다욧~
각종 야채를 준비해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 깨끗히 씻어 물기를 제거하고 닭가슴살에 허브
솔트랑 올리브 오일로 밑간을 해서 재워둔 뒤 살짝 노릇할 정도로 볶아줍니다.
식빵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 올리브 오일과 파슬리 가루를 고루 섞어 바삭 노릇하게 구워
크루통을 만든 뒤 야채 위에 닭가슴살 구운 것과 함께 고루 얹어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화룡정점! 시저 드레싱 투하~~
묘한 감칠맛이!! 엔.......]]></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11 19:11:58 +0900</pubDate>
					<tag><![CDATA[시저샐러드,시저,샐러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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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나눔후기 제3탄~]]></title>
					<link>http://snz7.com/90112525965</link>
					<guid>http://snz7.com/90112525965</guid>
					<description><![CDATA[ 
ㅡㅡ 아아, 3탄까지 가는군요!
이번은 새우버섯 크림소스 파스타입니다.
아들 중간고사도 끝났겠다. 저번에 언니랑 둘이만 파스타 해먹었다고 툴툴 삐진 깅갱이
를 위해 또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새우 10마리랑 날치알, 양송이버섯을 넣었는데 2천원대 날치알이 먹물날치알 밖에 없어
서 그걸 썼더니 완성 후 크림색이 살짝 회색 빛이 도네요..ㅋㅋㅋ
펜네는 소금, 올리브유 약간 넣은 물에10분 삶아놓고 손질한 새우, 다진 양파, 양송이버
섯, 피망, 마늘,콜리플라워, 날치알, 화이트 와인을 준비했습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 넣고 마늘을 볶아 향을 내다가 다진 양파를 넣고 노릇해지도록 볶
습니다. 향이 충분히 나면 새우를.......]]></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11 13:15:3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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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나눔후기 제 2탄 엔쵸비 갈릭 파스타]]></title>
					<link>http://snz7.com/90112358225</link>
					<guid>http://snz7.com/90112358225</guid>
					<description><![CDATA[  드디어 푸푸푸님이 펜네와 함께 보내주신 엔쵸비를 개봉했습니다.
약간 꼬릿하고 비릿하면서도 짭짤하고 묘한 향과 맛은 우리나라 젓갈과 비슷한 느낌
이네요.
면이 일반 노란 빛을 띄는 스파게티 면이 아니라 갈색을 띄는 통밀 면이라 간장이라
도 뒤집어 쓴 것 같지만 간장은 안 들어갑니다~ㅎㅎㅎ
면은 소금, 올리브유를 넣은 물에 9분 정도 삶아 건져놓고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넣
고 슬라이스한 마늘을 넣어 노릇하게 튀겨지면 건져둡니다.
그 올리브유에 다진 마늘, 페페로치노 마른 홍고추를 넣어 볶다가 올리브, 엔쵸비를 건
져 잘게 잘라놓은 걸 넣어살짝 볶은 후 건져놓은 스파게티 면과 엔쵸비 캔에 남아있는
올리브.......]]></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11 23:21:17 +0900</pubDate>
					<tag><![CDATA[요리·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일상...]]></title>
					<link>http://snz7.com/901122327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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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꾸물꾸물... 천둥까지? 헐....
ㅡㅡ 아침부터 하늘이 시커멓게 변하더니 우르릉~~ 꽝~~ 하고 천둥까지 쳐 주시는군요.
애 학교 보내고 베란다에서 한시간 운동 후 샤워하고 나오니 한 여름 소나기 같은 비가 쏟
아집니다.
;ㅅ; 아씽... 작업 좀 하자구요, 날씨님~~ 모형작업 시 에어브러쉬 도장 올리는데 습기는 거
의 천적이나 다름 없거든요. 모형계에선 비오는 날은 공식적으로사포질하는 날이라고 하기
도 합니다...흑;;
어제 참 오랜만에 꽃 받아봤네요. ㅡㅡ 한 15년만인듯?
별다른 건 아니고 아들녀석이 밤 11시에 학교에서 오는데 버스에서 내렸더니 의자에 망가진
꽃다발이 버려져 있더랍니다. 상태 괜찮은거 몇 개골라서.......]]></description>
					<pubDate>Tue, 26 Apr 2011 11:02:3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나눔 후기 펜네 파스타~]]></title>
					<link>http://snz7.com/90111604937</link>
					<guid>http://snz7.com/90111604937</guid>
					<description><![CDATA[ 
푸푸푸님께 나눔 받은 1차 후기 펜네와 토마토 퓨레 후기입니다~
토요일 저녁 때 베트남 쌀국수를 만들어 먹었더니 아들눔이 금새 배가 꺼져 허전하다고 
해서 야식 겸 만들었어요.
홈플에서 새우 10마리에 2,000원, 토마토 한개 700원에 저렴하게 구입하고 나머진 집 냉
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양파 다진 것, 마늘 다진 것, 양송이버섯, 날치알, 죽순, 살사소스, 오레가노, 바질이 재료
입니다.
펜네는 소금과 올리브 오일을 넣고 11분 삶아 건져두고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른 다음 마
늘을 먼저 볶아 향을 냅니다. 적당히 향이 오르면 양파를 넣어 같이 향을 내주고 다른 재
료들을 차례대로 넣고 볶다가끓는 물.......]]></description>
					<pubDate>Sat, 16 Apr 2011 23:39:34 +0900</pubDate>
					<tag><![CDATA[펜네,파스타,새우,베가,와인,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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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매콤한 닭갈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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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친척분이 집에 오시게 되어 무척이나 오랜만에 깅갱아빠의 요청으로 닭갈비를 했습니다.
야채 듬뿍에 매콤한 것이 소주나 묵직하고 과일향 진한까쇼나 말벡와인이 확~ 당겨줍니다... 
껄껄껄~
실상은 시댁 친지분이 복분자주 몇 병을 가져 오셔서 복분자주와 함께 먹었네요.
저녁 드시고 오셔서 간단히 한잔만 하고 가신다 하셨는데어느샌가 바닥을 드러내고 가셨습니
다... ㅋㅋ 오랜만에 간단 레시피 나갑니다.
닭갈비 닭과 양념은 4~5인용으로 2회분 정도 됩니다. 유념하시고 곁들이는 야채는 1회분 양 정
도에요.
계량 숟가락은 보통 집에서 사용하는 아줌마 밥숟가락 계량입니다..ㅋㅋ;
고추장, 물엿의 경우 듬뿍 한숟.......]]></description>
					<pubDate>Sat, 09 Apr 2011 22:27:48 +0900</pubDate>
					<tag><![CDATA[닭갈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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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얘기]]></category>
					<title><![CDATA[아나~~ 거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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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ㅠ.ㅜ 참으로 오랜만에 표면 잠입 잔기포 테러를 당했습니다;;
정품인 나지하라 잉크는 다리 작업하며 잔기포가 있는 줄은 알았지만베이스 화이트올릴 때까지도
드러나지 않던 깨기포가 화이트를 올릴 때 신너 양이 좀 많았던지 활화산처럼 터져 나오더군요;;;
ㅡㅡ;;; 저런 대량 깨기포는 예전에 작업해본 카드캡터 사쿠라 이후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거기다 서로 짜기라도 했는지 갑자기 타카코에도 일부 깨기포가 드러났고 미오랑 라이더도 군데군
데 베이스 화이트때 보이지 않던 기포가 드러났습니다...ㅠ.ㅜ
덕분에 단체 퍼티 떡칠 중이네요. 나지하라 잉크는 언제 해봤는지 기억도 안 나는 붓으로 묽게 만든
퍼티 치덕치덕.......]]></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11 00:33:2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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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위대한 버거.... 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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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유를 사러 집 부근 GS슈퍼에 갔다가 이놈을 봤습니다;; 위대한 버거라네요.
싸고 신기해서 얼떨결에 우유랑 같이 사왔는데 출시 행사가격으로 하나에 5,000원
밖에 안 하더라구요. 나중엔 가격이 얼마가 될지는...ㅡㅡ
피자 박스 같은 곳에 담아 주는데 사이즈가 커서 누가 보면 작은 피자 두판인 줄 알
정도...ㅎㅎ
사이즈 비교를 위해 소주잔을 위에 올려봤습니다. 25cm라는데 약간 차이는 있는 것
같고 위가 불고기, 아래가치킨버거인데 먹어보니 맛은 불고기보다는 치킨버거가 훨
씬 낫네요. ㅡㅡ 뭐... 어짜피 직접 만든 것보다야 패티맛은 떨어지지만 양상추에 상추,
양파, 피망, 파프리카, 피클등 야채가 롯데리아.......]]></description>
					<pubDate>Sun, 20 Mar 2011 14:20:08 +0900</pubDate>
					<tag><![CDATA[위대한버거,GS,GS슈퍼,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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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얘기]]></category>
					<title><![CDATA[한참 밑칠 중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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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ㅡㅡ 아아... 제일 짜증나는 곰보빵 잔기포 등장이네요... 사포질할 때는 안 보이더니만 
고토부키야 정품 밉습니다~~잉잉;;
건조기를 개조했습니다. 어짜피 건조기 돌려 건조하면 삶아 맞춘 거 도로 뒤틀려버리니
건조기로 말릴 수도 없고 해서 밑 판을 평평하게 다 뜯어내고 3개의 윗 뚜껑 중 뒷면 2개
에검은 스프레이 락카를 뿌려 빛이 들어오지 못하게 차단했네요. 작업대가 베란다 창
바로 앞이라 직사광선이 들어오거든요. 자외선 막는 용이죠...ㅋㅋ
먼지 앉는 거 걱정 없이 건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변형시켰습니다.
킷을 5개 동시 작업 중이라 건조대가 아슬아슬하게 꽉 들어차네요;;
]]></description>
					<pubDate>Wed, 09 Mar 2011 15:17:01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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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발렌타인&브라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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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발렌타인데이를 그냥 넘기기엔 목 빼고 기다리는 집안 두 남자들이 초콜렛 노래를 부르기에
초콜렛을 만들기엔 재료비가 너무 들고해서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게 뭐 없을까 하
다가 브라우니를 만들었습니다. 작은 사이즈로 자르면 나눠주기좋거든요...ㅋㅋ
그런데 의외로 재료가 꽤 많이 들어가더군요. 앞으로 브라우니 만들 때는 집에 있는 재료들
필히 무게 점검하고 만들어야겠습니다. 코코아 파우더가 모자랄 뻔 했거든요;;ㅎㅎ
행복한 발렌타인데이 되세요~
]]></description>
					<pubDate>Mon, 14 Feb 2011 17:24:00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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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홍차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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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펌프질을 하던 수동 우유거품기가 고장나서 계속 고쳐쓰다가 이번에 완전히 맛이 가는 바람에 2년 만에 다시
거품기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기존에 쓰던 펌프식의 수동 우유 거품기 가격이 너무 비싸서(5~6만원...ㅇㅅㅇ;;)
고민 끝에 결국 저렴한 편에 속하는 XX젠소 우유 거품기를 구입했는데 예전에 비슷한 방식의 3~4천원짜리
자동 우유거품기를 샀다가 몇번 쓰지도 못하고 고장나 버렸던 기억이 있어서 불안불안했다죠.
오늘 도착해 우유 따뜻하게 데워 거품을 내는데....ㅡㅡ;;; 순간 세제 푼 줄 알았습니다.
처음엔 굵은 거품만 계속 나고 금새 거품이 죽어버려서 에이, 또 잘못 샀다 생각했는데 베이킹할 때 핸드믹서
기.......]]></description>
					<pubDate>Tue, 08 Feb 2011 23:30:14 +0900</pubDate>
					<tag><![CDATA[홍차라떼,아이젠소,우유거품기,거품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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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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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아틀라스 캐서린 재밌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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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체험판 기다렸다가 일본 psn에 뜨자마자 받아서 즐겨봤습니다.
저 동영상 빠르게 편집한 거 아니구요, ㅋㅋㅋ
긴장감 있게 하려고 했는지 올라갈 때는 움직임이 빠릅니다. 단순하면서도 꽤 재밌네
요. 한글화 되서 나오면 정말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무럭무럭 납니다.
묘하게 단순하면서 중독성 있는 거 같아요. 나중에 2인 대전 플레이도 가능하다는데
서로 못 올라가게 방해하며 진행하는 것도 꽤 스펙타클할 거 같습니다...ㅋㅋㅋ
몇 번을 해봤는데 초반엔 포크에 찍혀 꽤 죽었습니다. 동영상 녹화하는 동안엔 낙사만
했는데 포크에 찍힐 경우 낭자한 피 위에 산산히 조각난 뼈만 남아요...ㅡㅡ;;;;
하여튼! 한글화 정발, 기.......]]></description>
					<pubDate>Fri, 28 Jan 2011 01:00:4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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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멋진것들 ]]></category>
					<title><![CDATA[어째 나올만한데 안 나온다 했던 게 드디어 나오는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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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보크스 초로스케의 1/4 세이버 리리 2011년 2월 6일겨울 원페 때 첫 선을 보이며 예약받고 봄에 발매한답니다.
어째 보크스에서 인기 케릭터인 세이버를 1/4 스케일로 안 만드나.. 했었는데 나오긴 나오네요.
아래 사진은 최종 완성형은 아니고 중간 감수 이미지랍니다.
저 완성도에서 더 조형이 디테일해진다면 당당한 포스에 보륨감도 좋고 꽤나 멋질 거 같군요. 
]]></description>
					<pubDate>Wed, 26 Jan 2011 00:08:15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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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얘기]]></category>
					<title><![CDATA[ing... 얼굴 성형 이젠 안 무서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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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에 작업하는 킷 중에 타카코 만두통이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니 참 얼굴이 난감하더군요..ㅡㅡ;;
어짜피 라이더 세미누드도 얼굴 성형을 해야해서 하는 김에 같이 얼굴을 뜯어 고쳐줬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라이더 세미누드 정도로 막 나가는 얼굴이 아니라 표시는 많이 나지 않는데 거칠고 엉망
인 눈 몰드를 다듬어주고 각 진 볼과 턱선, 그리고 입꼬리 근처에 툭 불거진 곳도 다듬어주니 조금 자연스러
운 얼굴 표정이 됐습니다.
라이더 얼굴은 역시나 대대적인 얼굴 공사가 이뤄집니다요...ㅡㅡ;; 윤곽 대부분이 달라져버리니...
첫번째 성형했던 얼굴과는약간 다르게 나오긴 했지만 이젠 얼굴 조형 뜯어 고치는 거 어렵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21:57:1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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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직접 만든 크림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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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 오랜만에 크림티를 즐겼습니다.
간만에 만든 클로티드 크림은 왜 이리도 잘 되었던지 쫀득허니 찰기 넘치는 느낌이 찰진
아이스크림 식감이에요. 지난해 수확한 블루베리로 가을에 직접 만들었던 블루베리 풍미
진한 블루베리잼과 폭신한 식감을 살려 만든 스콘, 그리고 유일하게 직접 만들지 못한 아
크바 에프터눈 티...ㅎㅎㅎㅎ
진하게 우려진 에프터눈 티에 따끈하게 데운 스콘을 반 짝~ 갈라서 잼 얇게 바르고 클로
티드 크림 몽긋하게 올려 한 입 베어물면 클로티드 크림이 샤르르~~ 녹으면서 밀크 풍미
가 블루베리 향과 섞이며 부드러운 스콘과 함께 씹히는 맛이 최고에요~ 더불어 진한 홍차
를 한 모금 머금고 입.......]]></description>
					<pubDate>Mon, 24 Jan 2011 16:51:49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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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위타드 잉글리쉬 로즈 & 레드벨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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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드벨벳과 함께 마실 홍차를 선정하는데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같은 색감이나 느낌의 홍차를 매치시키면 되거든요..ㅎㅎㅎ
그래서 선택된 것이 며칠 전 시음티로 받은 위타드의 잉글리쉬 로즈였습니다.
검붉은 흑장미를 연상시키는 레드벨벳과 잘 어울릴거라고 생각했죠.
실제로 레드벨벳을 한 입 베어물고 잉글리쉬 로즈를 한모금 들이키면 입 안에
가득 퍼지는 장미향이 레드벨벳의 색과 어울려 시각, 미각적 착각을 일으킵
니다. 
흑장미를 씹어먹는게야... 우후후훗훗훗훗... 우물우물우물.....(퍽! 퍽퍽!!) @.ㅜ 죄송함다~~;;
]]></description>
					<pubDate>Sat, 15 Jan 2011 21:26:0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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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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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레드벨벳]]></title>
					<link>http://snz7.com/90104419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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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편 생일인데 생크림이 발라진 케익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뭘 생일케익으로 만들어줄까
고민하다가 얼마전에 인터넷에서 보고 비쥬얼에 반한 레드벨벳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코코아가루가 들어가 초코케익 반열에 들어가지만 붉은 색을 가미해 굉장히 화려한 검붉은 색
으로 변모하죠. 짙은 붉은색이 레드벨벳과 비슷하다고 해서 레드벨벳이라고 이름 붙여진 것이
지만 전검붉은 흑장미 색감과도 상당히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붉은 계열
이라 그런지 아주 매혹적이네요.
처음 만드는 거라 좀 걱정했지만 다행히 만드는 방법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너무
간단해서 이리 쉬운데 이런 퀄리티가 나오나.......]]></description>
					<pubDate>Thu, 13 Jan 2011 16:08:26 +0900</pubDate>
					<tag><![CDATA[레드벨벳,벨벳케익,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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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정말 재미있는 기사 거리. 이런 게 정말 토픽감 뉴스다!]]></title>
					<link>http://snz7.com/90103293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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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대 신차BX??? 놀고 있네요~~~~
무책임하고 양심, 개념이라고는 모기 간 만큼도 없는 개 구라 기자들 현대 주식까지 급등하고 이제 어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scription>
					<pubDate>Thu, 30 Dec 2010 11:07:04 +0900</pubDate>
					<tag><![CDATA[현대,현대신차,현대BX,BX]]></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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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잭.... 잭!!! 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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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끼아아아아악~~~~~~~~~~ 잭 스페로우!!!!!!!!!!!!!!
]]></description>
					<pubDate>Tue, 14 Dec 2010 10:48:2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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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드디어 스트로보를!!]]></title>
					<link>http://snz7.com/90102107019</link>
					<guid>http://snz7.com/90102107019</guid>
					<description><![CDATA[  드디어 스트로보 조명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ㅡㅡ 참... 구구절절 사연이 많은 놈이네요.
2년여전 현대 홈쇼핑 콜센터 다니다 시댁 형님이 인터넷 쇼핑몰 운영하자 하시는 바람에
잘 다니던 직장 그만두고 사진찍으랴, 편집하랴, 오픈마켓에 올리랴 애썼지만 4~5종 올
리고 팔리지 않는다고 그만 두시는 바람에 얼떨결에 낙동강 오리알 됐던 시절이죠.
그때 시댁 형님이 구입하신 촬영용 스트로보 조명입니다. 계속 형님댁 베란다에 방치되
어 있다가 결국 제 손으로 들어왔습니다~ ㅡㅡ 뭐, 차후에 아주버님이 쓰실 일이 있으
시면 도로 가져가시겠다고 하시지만... 여태껏 사용없이 방치되어 있는 애물단지였는데
사용하실 일.......]]></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22:07:2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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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먹거리? ]]></category>
					<title><![CDATA[치킨랩]]></title>
					<link>http://snz7.com/90102104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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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기말고사 기간인 깅갱이를 위해 치킨랩을 만들었습니다.
그릴에서 직화로 구웠더니 확실히 오븐이나 후라이팬에 굽는 것보다 풍미가 좋네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좋아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대용으로 굿이죠.
오래간만에 간단 레시피 들어갑니다~ 
&lt;간단 레시피&gt; 재료 : 또띠아, 양상추, 새싹, 양파, 닭 가슴살, 허브솔트, 후추, 올리브오일, 케찹, 달지 
않은 머스터드 소스, 스테이크 소스 새싹은 잘 씻고, 양상추는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새싹과 함께 물기를 빼둡니다. 양파
는 얇게 썰어놓고요.
닭 가슴살에 칼집을 앞 뒤로 넣고 허브솔트와 후추를 골고루 뿌린 다음 올리브 오일을 
약간 넣고앞 뒤로 고루.......]]></description>
					<pubDate>Mon, 13 Dec 2010 21:37:10 +0900</pubDate>
					<tag><![CDATA[치킨랩,또띠아,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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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낙서장]]></category>
					<title><![CDATA[너무 맘에 드는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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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눔이 1~2천원짜리 짝퉁말고 비싼오리지널제도샤프를 사줬습니다.
필기구에 따라서 디테일이나 그림체가 달라지는 저로써는 손에 잘 맞는
필기구를 찾기 쉽지 않은데 그립감도 좋고 0.3mm 가는 샤프심이 부러지
지도 흔들리지도 않아 무척이나 안정적으로 슥닥슥닥하게 되네요.
덕분에 오랜만에 신나서 틈나면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비슷한 구도에 다른 분위기 그리기도 재밌네요. 전에 원고 그릴 때 표정
잘 안되면 테스트 삼아 하던 짓이었는데 지금 다시 해보니 즐겁군요~
2장 빼고 나머지는 아직 미완이지만 지금 느낌과 기분이라면 어려움 없
이 완성될듯...  ]]></description>
					<pubDate>Sat, 04 Dec 2010 01:06:1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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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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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모형-만들것들 ]]></category>
					<title><![CDATA[[정품리뷰] 보크스 왈큐레 로만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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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왈큐레 로만체라는 게임의 케릭터들이라고 합니다.
보크스 신작인데 1/8 스케일이에요. 그런데 예전 A-brand의 1/8 스케일보다는
확실히 제 스케일을 찾았달까? 일반적인 1/8 스케일 사이즈라 신기하더군요;;
1/8 스케일에 조형도 이쁘고 갑옷 디테일이 굉장해서 킷을 보는 즐거움이 상당
합니다.      ]]></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10 15:17:5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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